종이꽃 / 장흥 삼상리 (2007.04.15)
종이꽃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풀,
원산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종이꽃은 별명이며, 꽃잎을 만지면 부스럭 소리가 나며, 그 감촉이 종이와 비슷하여
그리 불리게 되었다. 종이꽃의 정식 명칭은 히메칸자시. 일본에서 넘어오며
회뫼간사시 또는 히메간사시로 불리게 되었다.
꽃말은 영원한 사랑.
역시 물주기가 중요하다. 화원에서는 5일에 한 번, 이틀에 한 번 주라는 말도 있다.
장소에 따라 흙의 물기를 봐가면서 주는게 좋을 듯 싶다.
햇�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키워야 하며 고온다습에 약하다.
생육 적정온도는 10~20도. 기온이 높아지면 물주기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추위에 강하고 햇빛을 좋아하며 향까지 난다.
한여름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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