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포 봉산리 (2007.09.08)
귀뚜라미
몸길이 1.5~ 2cm. 몸빛은 흑갈색이며 얼룩점이 많음.
뒷다리는 길고 날개는 퇴화(退化)하였으며 촉각(觸角)이 몸보다 길다.
8~10월경에 풀밭이나 정원에 나타나는데 수컷이 욺. 실솔(![]()
).
수컷은 날개를 비벼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데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수단이다.
암컷은 창모양의 산란관을 갖고 있으며, 가을에 땅속에 알을 낳는다.
땅속에 알을 낳는 이유는 온도변화가 거의 없고 천적으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이다.
알상태에서 겨울을 난 귀뚜라미 애벌레는 번데기 과정이 없는 불완전변태로 자라는데,
날개가 없고 하얀 줄무늬가 있다.
식성은 잡식성이며, 돌밑등에서 숨어 있는 습성이 있으며,
수컷의 경우 영역을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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