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군 금촌읍 쇠재마을(옛날 금릉리) 들판 풍경
파주 금촌읍 쇠재마을(금릉리) 풍경(2010.06.02)
금릉리(金陵里)
조선시대 교하군 현내면 지역 으로 쇠 또는 금이 묻혔다 하여 쇠자(金尺). 쇠재(金城). 금척.금성이라 하였다.
본래 금성천에 상선이 오르내리던 전성기에는 금화를 둘러싸였다 하여 금성리라고 하다가 숙종 때 능자리를
잡은 후 금릉리로 불리게 되었다는 설과 1731년(영조 7) 장릉을 갈현리로 천묘한후, 교하군 관아을 이곳으로
이전하고 당 초 '금'자와 '릉'자를 따서 금릉리고 개칭하였다는 설이 있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때 금을리 일부지역이 분리되어 그대로 금릉리라 하였으며,파주군 아동면에 소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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