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위칭청(于慶成)행복원

 

위칭청선생은 독학으로 조형을 익히면서 33세때 부터 독자적인 창작의 세계를 개척

중국의 대표적인 진흙 인형 조각 예술가 이다. 중국정부는 그의 이름으로 하얼빈

베이징에 개인 조각 공원을 만들어 주었고,텐진에는 개인 작업실을 겸한 미술관

지어 주기도 했다. 39세 때에는 뒤늦게 텐진 미술대학에 들어가 정통의 미술공부

하였으며 44세가 되던 해에 중국 문화부로 부터 민간 미술 개척자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받고, 52세에는 유네스코가 주는 '민간 공예 대사' 칭호를 받기도 했다.

 

 

 

위칭청(于慶成)행복원:

위칭청 행복원은 선생이 평소 제작한 작품을 남이섬에 영구 전시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만들어 졌으며 앞으로도 위칭청선생은

남이섬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남이섬에 머물면서 더 한국적이고 친근한 작품을 제작 할 예정이다.

 

 

위칭청(于慶成)행복원

 

 

위칭청(于慶成)행복원

 

 

위칭청(于慶成)행복원

 

 

 

 

금지옥엽

 

 

 

 

 

민간음악

 

 

 

 

위칭청 행복예술관

 

 

위칭청 행복예술관

 

 

위칭청 행복예술관

 

남이섬 위칭청(于慶成)행복원(2013.05.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