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과의 목본상 다육식물. 봄부터 가을까지 작은 깔때기 모양의 붉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꽃잎은 없고 포가 변해서 꽃잎처럼 보인다. 포의 빛깔은 노란색 또는 붉은색이다.
겨울에 핀 꽃 꽃기린 / 우리집화초 (2007.01.27)
|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목본상 다육식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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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원산지인 열대지방에서는 높이2m정도까지 자라나 관상용은 보통
높이 30∼50cm이다. 덩굴처럼 자라며 줄기는 어두운 갈색으로 가지를 많이 친다.잎밑부분에는 턱잎이
변해서 된 2cm 정도의 가시가 1쌍 있다. 잎은 긴 타원형이고 시간이 지나면 떨어진다.
봄부터 가을까지 작은 깔때기 모양의 붉은 꽃이 잎겨드랑이 에서 핀다. 꽃잎은 없고 포가 변해서 꽃잎
처럼 보인다. 포의 빛깔은 노란색 또는 붉은색이다.
주로 화분에 심어 가꾸며 번식은 5∼6월에 꺾꽂이로 한다.줄기를 자르면 흰즙이 나오는데 몸에 해로우
므로 눈이나 상처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월동 온도는 10℃ 이상으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