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잘레아중 빨강꽃은 미션벨, 흰색은 청랑,
분홍과 흰색이 섞인 것은 켈리포니아 선셋이라고 부른다.
아잘레아[azalea]/켈리포니아 선셋
| 쌍떡잎식물 진달래목 진달래과 진달래속 식물의 총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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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 또는 반상록 관목이다.예전에는 만병초류를 로도덴드론(Rhododendron),진달래류를 아잘레아로
나누었으나,지금은 2가지를 합쳐서 로도덴드론이라고 한다.원예종에서는 서양철쭉류를 아잘레아라고
한다. 한국에서 아잘레아로 알려진 것은 중국산 로도덴드론 심시(R. simsii)와 로도덴드론 레디폴리움
(R. ledifolium) 사이에서 생긴 잡종과 로도덴드론 인디쿰(R. indicum)에서 개량한 것들이다.
대표적인 종류로는 앨버트 엘리자베스(Albert Elizabeth)·데이 브레이크(Daybreak)·프레드릭 샌더
(Frederick sander)·마담 장 아에랑(Mme Jean Haerens)·마담 조제프 베르바에네(Mme Joseph
Vervaene) 등이 있다.
아잘레아란 그리스어의 아잘레오스(azaleos)에서 온말로 ‘건조하다’는 뜻이다. 건조한 곳에서 잘자란
다고 여긴 듯하나, 실제로는 공기 중에 습기가 없으면 잘 자라지 않는다.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어
가정이나 사무실에 두면좋다.교배잡종은 1822∼1833년에 많이 만들어졌는데, 여러나라에서 많은품종
을 만들었으나 특히 벨기에가 육종(育種)을 발전시켜 재배중심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