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꽃속이라고도 한다. 북반구 온대 지방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한국에는 초롱꽃
(C. punctata)·섬초롱꽃(C. takesimana)·자주꽃방망이(C.glomerata var. dahurica)
가 있다.
여러해살이풀 또는 한두해살이풀이고, 잎은 어긋나며 홀잎이고 대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줄기끝과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거나 여러 송이가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 사이에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캄파눌라/ 상계동 (2007.04.07)
캄파눌라[bellflower]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초롱꽃과의 한 속. | |||
|
초롱꽃속이라고도 한다. 북반구 온대 지방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한국에는 초롱꽃
(C.punctata)·섬초롱꽃(C. takesimana)·자주꽃방망이(C.glomerata var. dahurica)
가 있다.여러해살이풀 또는한두해살이풀이고, 잎은 어긋나며 홀잎이고 대개 가장자리
에 톱니가 있다.
꽃은 줄기끝과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거나 여러 송이가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 사이에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화관은 종
모양이고 끝이5개로 갈라진다. 수술과 꽃잎은 서로 떨어져 있고,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3∼5실이다. 암술머리는 3∼5개로 갈라지고,열매는 삭과이다.
캄파눌라 기르기:
캄파눌라(Campnula)는 유럽남부가 자생지인 식물로 자생지에서는 두해살이 식물이나
온대지방에서는 한해살이 화초로 취급한다.
유럽초롱꽃이라고도 부르며 흰색,분홍,보라색의 꽃이 핀다.
햇빛이 잘들고 배수가 잘되며 약간 서늘하고 건조한 기후에서 잘자라는 화초이다.
화분에 심은 화초의 경우 일조량, 화분크기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난다.
화분위의 흙을 만져 말랐으면 흠뻑 주면 되는데 평균적으로 빛이 잘드는 베란다의 경우
요즘은 2일에1회 정도,여름은 매일,밝은 실내인 경우 요즘은 주 2회 정도, 여름은 2-3일
에 1회정도 주면된다 .
꽃말과 전설:
캄파눌라라는 신전의 황금사과지기가 있었는데 어느날 도둑이 들어와 사과를 훔쳐가고
못된 짓을 하자눈이 100개 달린 용에게 이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은종을 울리려 하자 도둑
은 은종을 빼앗고 캄파눌라를 죽이고 도망쳤다. 꽃의 신 플로라는 이를 슬퍼하며 캄파눌라
를 종과같이 예쁜 꽃으로 변하게 했다.
꽃말은"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