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광릉수목원)
주소 : 경기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51-7
전화 : 031-540-1030
홈페이지 : http://www.kna.go.kr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에 위치한 수목원이다.
조선 시대의 국왕 세조는 자신과 왕비 정희왕후 윤씨의 능을 지금의 광릉 자리로 정하면서
주변 산림도 보호하라고 엄격히 일렀다.
이후 숲이 보존되어 한국 전쟁도 견디어 내면서 현재까지 500년 넘게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딱따구리과 조류인 크낙새를 비롯하여 여러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곳에 서식하는 식물의 종류는 900여 종에 달한다.
천연기념물 제197호인 크낙새 서식지인 국립수목원 일대를 천연기념물 제1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반송:
반송은 소나무에 비해 생장속도가 느리고 수명이 짧으며 지면에서 여러개의 줄기로 갈라지는 것이 다르다.
잎은 2개씩 속생하는데 약간 비틀린다. 관상수 조경수로 이용된다.
산림헌장:
숲을 아끼고 사랑하는 일에 다같이 참여한다.
향산(香山) 현신규(玄信圭)박사 동상:
우리나라가 낳은 세계적인 임목육종학자이며 교육자. 향산 현신규 박사(1911~1986)는 헐벗은 산림을 복구
하기 위한 집념으로 평생을 연구에 바쳤으며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임목육종사업을 시작하여 우수한 품종을
개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산림을 녹화하는데 빛나는 업적을 남겼다.
계수나무 단풍 :
중국 남방과 동인도 등지에 분포. 가지는 계지(桂枝), 껍질은 계피(桂皮)라 하여
복자기 나무와 비술나무
복자기나무/ 한국,중국,만주등 분포:
20m정도 자라는 낙엽활엽교목. 잎은 3출엽으로 앞뒤로 털이 밀생 꽃은 5월에 은갈색이며
열매는 9-10월에 성숙하고 날개가 있으며 갈색털이 밀생.
조경수 정원수 풍치수 고급용재수로 쓰인다.
복자기나무와 비술나무:
비술나무:
15미터 정도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수피는 회흑색으로 조각조각 갈라지며, 꽃은 3월에 잎보다 먼저 검게 피며,
열매는 5월에 성숙 가로수, 녹음수,공원수,건축재,약용으로 쓰인다. 한국(중부 이북표고 200-1,300m),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국립수목원 풍경(20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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