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道詵寺)

 

주소 : 서울 강북구 우이동 264

전화 : 02-993-3161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862년(경문왕 2) 도선(道詵)이 창건했으며

1863년(철종 14) 김좌근(金佐根)의 시주로 중수하고 칠성각을 신축했다. 1887년(고종 24) 임준

(任準)이 5층석탑을 세우고 그 안에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봉안했다.1903년혜명(慧明)이 고종

의 명을 받아 대웅전을 중건했으며,1904년 국가기원도량으로 지정받았다.현존 당우로는 대웅전

백운정사(白雲精舍)·독성각·천불전 등이 있으며, 1977년 11월 15일에 완공된 호국참회원은 종합

포교센터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콘크리트 한옥식 건물이다.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된 도선사석불이 있다.

 

 

 

삼각산 도선사 반야굴과 대웅전

 

 

도선사 삼성각

 

 

도선사 삼성각

 

 

도선사 삼성각 벽화

 

 

도선사 참회도장

 

 

도선사 마애불입상(道詵寺 磨崖佛立像,도선사 석불)- 시도유형문화재 제 34호 (1977.09.05 지정)

신라 경문왕 2년(862)에 도선(道詵)이 절을 세운 후, 큰 암석을 손으로 갈라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전체 높이 8.43m의 마애관음보살상으로

신체는 원통형으로 되어 있다. 신비스러운 영험이 있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일 날이 없으며 석불 앞에는 석탑과 석등이 있다.

조선시대 억불정책으로 방치되었던 이 석불은 철종14년(1863)에 나라의 기도도량으로 지정된 바도 있다. 불상 형태로 보아 고려시대에 유행

하던 마애불 계통을 이어받은 조선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도선사 반야굴:

삼성각 아래에는 2004년에 조성한 반야굴이 있는데,내부에는 1969년에 조성한 청동부조 십일면 관음보살입상과 문수,보현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청동부조 십일면 관음보살입상, 문수,보현보살

 

 

도선사 칠층석탑 - 칠층석탑에는 석가모니 부처의 진신사리가 봉안돼 있다.

 

 

 

포대화상과 석상들

 

 

도선사 까마귀

 

 

도선사 일심광명각

 

 

도선사 일심광명각

 

 

 

 

도선사 일심광명각과 칠층석탑

 

 

도선사 엘리베이터

 

 

도선사 대웅전과 북한산

 

 

도선사 천불전

 

삼각산 도선사(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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