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은행나무길

 

중앙광장에서 별장촌 초입으로 향하는 약 80여 미터의 중앙 은행나무길은

가을이 되면 노란 카펫을 깔아 놓은듯하여 사진촬영에 가장 인기 있는 길

중의 하나 이다. 별장촌 끝에서 연인의 숲을 거쳐 남단 창경원에 이르는

강변 아기 은행나무길은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남이섬 은행나무길

 

 

남이섬 은행나무길

 

 

 

 

남이섬 창경원(昌景苑) - 당신을 잊을 수 없이 그리워합니다. 오늘의 나는 당신의 내조 덕택에 존재하오.’
수재 선생이 부인 임창순 여사와의 연정을 기리기 위해 남이섬 최남단에 조성된 정원이다.

 

 

 

남이섬 두물머리 창경대,창경원 전망대

 

 

남이섬 길끝

 

남이섬 땅끝 길끝(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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