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으므로 천일홍이라고 부른다.
팔랑나비와 천일홍꽃(2006.10.06.김천 고향집에서)
천일홍꽃 꿀을 찾는 팔랑나비
천일홍꽃 꿀을 찾는 팔랑나비
여름에 절화용(切花用) 또는 건조화(乾燥花)로 이용된다. 겨울에 건조화가 된 천일홍꽃.(2007.01.21)
겨울에 보는 건조화가 된 천일홍꽃. (2007.01.12. 김천 고향집에서)
천일홍 [千日紅]
|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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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높이40∼50cm이고 전체에 털이 있으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마디부분이 굵어진다. 마디에서 곁가지가 자라서 끝
에 두상꽃차례가 1개씩 달리고 밑에 2개의 포가 있다.
꽃은 7∼10월에 피고 보라색, 붉은색, 연한 홍색,흰색 등이며 건질(乾質:수분이 거의 없어 까끌까끌한
질감)의 소포가 있다. 꽃은 작은꽃으로 많이 피며, 5개씩의 꽃받침 조각과 수술 및 1개의 암술이 있다.
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종자는 바둑알같이 생긴다.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으므로 천일홍
이라고 부른다. 여름에 절화용(切花用) 또는 건조화(乾燥花)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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