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속 식물의 뿌리나 줄기, 지렁이, 곤충을 잡아 먹는다.

땅 속에 굴을 파고 살며, 농작물의 뿌리를 상하게 한다. 

 

 

 

김천 아포 봉산동 (2007.09.24) 

 

땅강아지

 

과명: 땅강아지과

학명: Gryllotalpa orientalis Burmeister

분포 : 한국, 일본, 대만,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활동 : 5~10월


몸길이는 30mm 정도이다.

색깔은 짙은 갈색이며 몸 대부분에 매우 작은 털들이 있다.

앞다리는 땅 속에 굴을 파고 살기에 알맞은 '삽'모양으로, 짧고 납작하다.

 

수컷의 앞다리 종아리마디에 청음기관이 있어 울음소리를 낸다.

어른 벌레는 연못, 하천 주변, 농경지의 습기가 있는 곳에서 볼 수 있으며

불빛에 모여들기도 한다.

 

땅 속 식물의 뿌리나 줄기, 지렁이, 곤충을 잡아 먹는다.
간혹 잔디나 농작물의 뿌리를 상하게 하므로 해충으로 다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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